B-렌더 vs 프라이빗 렌더

A-렌더에서 모기지를 받기가 힘들 경우 보통은 B-렌더를 찾게 된다. 하지만 B-렌더라고 해서 모기지를 쉽게 주지는 않는다. B-렌더도 모기지를 주기 전에 A-렌더만큼 서류를 요구하고 대출심사 규정에 맞추어 심사를 한다.

 

 

단지 A-렌더에서 정한 규정보다 조금 자유롭고 대신 이자율이 높다는 장단점이 있다. 문제는 B-렌더에서 원하는 서류가 까다롭고 모기지 승인에 대한 확답이 늦어 진다면 모기지를 기다리는 사람은 불안해 할 것이다.

확답이 늦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 서류가 확실하지 않거나 인컴이 부족하던지, 다운페이먼트의 출처가 불확실 하던지 아니면 심사자가 봤을 때 이해할 수 없는 자금의 흐름이 보이거나 하는 여타 이유에서이다.

클로징 날짜가 얼마 남지 않고 B-렌더에서 승인이 계속 늦어진다면 Private loan도 고려해볼 만 하다. 요즘 들어 Private loan도 1차로 들어가고 다운타운 분양콘도인 경우는 이자율 7% 정도로도 받을 수 있다.

B-렌더 이자율이 현재 5% 정도 하니까 $300,000 기준으로 하면 Private loan이 매달 $149 정도를 더 내야 한다. 물론 상환되는 원금의 차이는 있지만 1년 정도 빌리는 걸로 따지만 예년에 비해서는 그 차이가 많이 줄어 들었다고 할 수 있다.

매달 내는 금액이 좀 더 크고 수수료 부분에서 차이가 있지만 일단 Private loan의 경우 많은 서류를 요구 하지 않기 때문에 분명히 유리한 부분이 있다.

일단 Private loan을 받고 클로징을 한 다음 Renew 날짜에 맞춰 모기지 전문가와 계획을 짜서 B-렌더는 물론 A-렌더에서 모기지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B-lender

Private

Loan Amount

$300,000

$300,000

Rate

5.00%

7.00%

Fee

1%

1%

Monthly $1,601 $1,750
Difference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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