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의 10명중 9명은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가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캐나다의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는 누구에게 묻는 가에 따라 축복이 될 수도 있고 고통이 될 수도 있다. 받는 이자보다 2%를 더 올린 이자율에 맞춘 상환금액을 대출자가 지불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는 리얼터, 빌더, 그리고 투자자 들로부터 비난을 받기 시작했다.

 

 

반면에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테스트가 연체와 압류를 줄이는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토론토와 밴쿠버에 거주하는 예비 주택 구매자들은  1 년 전부터 시행된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때문에 집을 사기가 더 어려워 졌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CHBA (캐나다 주택 건설업자 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빌더의 10명중 9명은 구매자들이 2017년도 보다 작년이 모기지 승인을 받기가 더 어려웠다고 얘기한다. 게다가 빌더의 84%는 작년에 주택 구입 계약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하여 하락했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이유로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의 매매는 33% 하락했다.

CHBA 의 Kevin Lee회장은 “우리는 왜 스트레스 테스트가 시행 되었는지 알지만, 경제 및 주택 시장 상황은 변했고, 게다가 모기지 규정이 변경되면서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이제는 정책의 변경이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CHBA 뿐만 아니라 다른 협회에서도 스트레스 테스트가 변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지난주 토론토 부동산협회인 TREB 의 사장 John DiMichele 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 테스트가 얼마나 실용적인지 의문을 했다. 그는 “ 최근 2018년 하반기에 주택 구매자들이 다시 시장으로 돌아오는걸 보기 시작했다. 주택 구매자들에게 현실적인 이자율을 가지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솔직하게 논의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TREB과 마찬가지로 CHBA도 Bill Morneau 재무 장관에게 연방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권고안을 제출했다.

“CHBA는 추가적인 재정적 위험을 없에주면서 구매자를 도울 수있는 두 가지 제안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Equifax 데이터에 따르면 젊은 사람들은 모기지 체납에있어 가장 위험 부담이 낮지만 모기지 규칙 변경의 영향을 가장 많이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Lee 회장은 말했다.

CHBA의 제안 사항 중 하나는 최초 주택 구입자들에 대해서 모기지를 30 년 상황으로 설정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torontostoreys.com/2019/02/builders-say-mortgage-stress-test-impacted-sales/?fbclid=IwAR2kEZqXqoZBmM5C9q7sm_MN9uKZ9dP4NlP0Osk5Shl29hA9UZlkKly4-L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